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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artment of youth culture & counseling

호서대학교 청소년문화·상담학과

존재만으로도 빛이다!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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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기사] 호서대 3년 연속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운영

    호서대(총장 김대현)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1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에 선정돼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3년 연속운영한다.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은 다국적 청소년 간 교류활동 지원을 확대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에 체류 중인 유학생의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도 향상과 국가 간 우호 증진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호서대는 ‘2019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시상식에서 여성가족부장관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고, 올해는 전 지구적 의제인 SDGs(지속가능한 발전목표)를 주제로 한 교류활동을 중심으로 기후변화와 대응을 위한 실천방안 확산을 위해 국내 거주 다국적 청소년들과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올해 운영되는‘지구촌 에코면 푸르리’프로그램에는 호서대 청소년문화상담학과 재학생 30명과 외국 유학생 30명이 참여한다.오는 9월까지 5회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호서대 청소년문화·상담학과에서 수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천안시청소년수련관과 공동으로 운영한다.청소년문화·상담학과 학과장 정철상 교수는 “호서대는 2019년부터 3년 연속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대학생들이 문화교류활동을 통해 글로벌 리더십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며, “앞으로도 미래 시대가 요구하는 참다운 의식과 핵심역량을 지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동양일보 기사 보러가기

[언론기사] 호서대, 여성가족부장관 최우수상 수상

 호서대학교가 26일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에서 열린 '2019 국제청소년리더 교류지원사업' 시상식에서 여성가족부장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행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념 성과 공유회와 함께 열렸다. 이를 통해 여성가족부가 올해 국제교류 사업으로 진행한 15개 대학 중 최우수 프로그램 기관으로 선정된 호서대의 사업성과를 보고하고,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 평가회의 등으로 우수성과를 공유했다.시상식에서 15개 대학, 41개 국가의 1300여 명 중 최우수 활동상으로 호서대 박주원(청소년문화·상담학과), 류샤오둥(한국어학당) 학생이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우수 활동상으로 이동석(청소년문화·상담학과), 장둥례이(한국어학당) 학생이 한국청소년진흥원이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이번 사업은 천안시청소년수련관과 함께 호서대 청소년문화·상담학과 교수 및 학생과 중국 유학생에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 지역축제를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는 문화교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이뤄졌다.사업 책임자인 호서대 청소년문화·상담학과 정철상 교수는 "올해 처음 참여한 국제교류지원사업에 장관상까지 수상해 보람차다"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다양한 방식으로 중국 유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국가의 유학생과 함께할 수 있는 폭넓은 문화교류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