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06. 01.
2026학년도 1학기 종강을 맞이하며 청소년문화·상담학과의 지난 1학기를 돌아보고,
2학기를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학기 동안 열렬한 사랑으로 강의해주신 교수님들과,
학과 운영에 성심성의를 다하여준 조교님과 학생회 임원들,
학교 생활에 성실히 임해준 학우 여러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러분이 있었기에 청소년문화·상담학과가 있음을 다시 한 번 기억하며
다음 학기에 더 멋진 모습으로 만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